과일의 천국 김천의 명예에 아포읍이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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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천국 김천의 명예에 아포읍이 앞장서다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2.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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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기능장 재배기술전수 연간 교육

  과일의 천국 김천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하여 아포읍 마이스터기능장들이 모였다. 포도, 사과 마이스터기능장인(포도 김영창, 사과 김동섭, 정주용) 이들은 주옥같은 재배기술 전수로 농가 소득향상에 팔을 걷어 붙었다. 보통 농민교육은 농한기에 실시되어 실제 농사에 적용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교육은 재배와 생산에 이르는 과정을 함께 호흡을 같이 하면서 교육을 하기에 농민들의 교육 열기가 대단하다. 품목마다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교육을 하고 있다.

 김영창 포도 기능장은 기술향상 만이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있는 수단이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포도샤인머스켓 열풍으로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폭발적으로 늘어 조만간 가격 하락이 일어날 있다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한다면 남들보다 좋은 가격을 받을 있다고 자신하였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지역 농가의 소득증진을 위하여 여러 방안을 고심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품목별 교육을 결심하였다. 또한 재능기부를 흔쾌히 승낙해준 기능장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교육생들은 김천시 시민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기본덕목인 “시행정에 적극 참여 하기” 항목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뿌리내리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이 되도록 힘을 다하여 노력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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