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신음공원」조성에 김천시 시민들의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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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신음공원」조성에 김천시 시민들의 관심 집중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2.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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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시장 김충섭) 도심지에 위치 신음공원을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재창조하고 오랜 세월 김천시의 숙원 사업이던 대신지구(삼애원) 개발의 마중물 역할을 있도록 604,231㎡의 부지에 490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성을 진행 중이다.

 신음공원은 시청을 마주보고 인근의 아파트 밀집지역, 김천제일병원, 대형마트 김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천시화장장과 5,000 기에 달하는 분묘가 밀집되어 분포하는 기피시설들이 도심지 인근에 위치한 관계로 이를 정비 도시공원을 시민들의 쉼터로 돌려주기 위해 조성사업이 시작되었다.

 신음공원은 1976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되었으며 금년 7 1일에 적용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해당되는 공원이며, 전국단위로 지자체에서는 도시공원 확보를 위해 보상 적극 재정투자에 나선 상태로, 김천시는 2018년부터 사업 예산을 편성하여 2019 보상협의에 착수하여 여러 차례에 걸친 협의결과 현재 70% 보상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동안 김천시는 기본설계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각종 제반사항들을 착실히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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