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으로 변한 지좌동 황산경관폭포 공사현장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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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으로 변한 지좌동 황산경관폭포 공사현장 도로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2.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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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관리감독을 제대로 해야..(김천시민뉴스 sns감시단 제보)

김천시 지좌동 황산경관폭포 공사장 도로일부가 어제내린 비로인해 진흙탕으로 변해있다.

13일 오전 김천시 지좌동 황산경관폭포 공사현장에 드나드는 대형차량과 주변 쌓아 놓은 흙이 전날 내린 비로 인해 흘러내려 도로 일부가 진흙탕으로 변했다. 이 곳은 현재 황산경관폭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데다 도로마저 진흙탕이 돼 인근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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