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면, 농약병 일제수거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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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농약병 일제수거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2.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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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

  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승태, 부녀회장 박외선) 2 14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하나인 '청결 운동' 천과제로 토양오염 예방을 위한 농약빈병 수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합된 모습을 보였다.  

  결활동에 이어 면사무소 2 회의실에서 김용철 시의원, 대항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사업계획 Happy Together 실천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최하고 김천의 대표 관광지인 대항면의 쾌적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가 친절·질서·청결 실천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승태 회장은“마을 주민들이 마을에서 관하고 있는 약병을 수거해서 정리하니 마을이 깨끗해진 같다고 하시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줘서 고맙다고 말씀해 주셔서 보람이 .”고 했다.

  영철 대항면장은“우리시가 추진하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나인 「청결 운동」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농약 병을 수거해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의 역량을 모아 우리면이 추진하는 「청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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