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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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운영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3.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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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의용소방대, 다중이용시설 일제 방역소독 실시

 김천시는 코로나-19 심각단계가 장기화됨에 따라 매주 수요일, 일요일을 “일제방역의 날”로 지정하여 전지역 집중방역을 통해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봉산면(면장 조수만) 새마을협의회 사회단체의 방역봉사를 통해 “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매주 수요일은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전담 방역을 실시하고, 매주 일요일은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12 사회단체의 참여하에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승강장, 식당 상가, 공원시설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의 일제 방역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15일은 의용소방대 회원과 면직원이 참여하여 외부인의 출입이 잦은 관내 상가 식당, 승강장, 공원시설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김호경 의용소방대장은“코로나-19 위기극복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있어서 기쁘게 생각 한다”며 “봉산면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방역과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정 봉산면이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봉산면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기 종식될 있도록 주민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자발적인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마스크 착용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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