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동 신축아파트 진입로 균열과 침하조짐 시민 안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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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동 신축아파트 진입로 균열과 침하조짐 시민 안전 위협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3.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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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침하로 ‘싱크홀’이라도 생기면 어쩌냐"며 주민 불안감 드러내

최근 준공을 마친 신음동 시청 옆 00아파트 신축 주변도로가 심한 균열을 일으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균열이 심한 도로의 지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침하현상은 물론 도로 붕괴로 이어지면 아파트 건물까지 위태롭다고 인근 주민과 신축아파트 입주민의 불안은 커져만 가고 있다.

특히 대형 트럭이 지나갈 경우 좁은 도로의 균열과 침하현상은 더욱 더 심해 질 것이며, 이곳을 지나는 시민과 차량 운전자들까지 불안해하는 등 안전에 대한 위협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도로 아래가 지하주차장인데 싱크홀 아닌 싱크홀이 생기는 것이 아닌지 왠지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에서는 균열 도로에 대한 현장 조치와 지도점검을 통해 주민 불안을 최소화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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