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새마을, 코로나-19에 맞선 선한 영향력 ‘위기극복 성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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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 코로나-19에 맞선 선한 영향력 ‘위기극복 성금전달’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3.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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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조마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에 동참하였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걱정하고 있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는 김천시민들과 함께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조마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성금전달과 더불어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버스승강장, 유관기관, 마을회관 입구, 식당 다중이용시설에 지난 13 방역 활동을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박종근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한마음으로 코로나-19 맞서 위기를 극복해야할 때이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우리가 앞장서 보탬이 되겠다."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다짐했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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