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새마을금고 직원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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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새마을금고 직원 표창장 수여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3.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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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우지완)는 전화금융사기를 사전에 예방한 김천시 성내동에 있는 김천중앙새마을금고 자산지점 직원에 대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피해자 조OO(83, )는 지난 320일 불상자로부터 “아들의 치료비가 필요하다.”며 거주지인 상주에서 김천 금융기관을 방문하도록 유인하는 전화를 받고 택시를 타고 김천중앙새마을금고 자산지점을 방문, 고액(1,800여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직원의 112신고와 경찰관들의 신속출동, 아들과의 전화 연결 등 설득하여 전화금융사기를 사전에 예방했다.

김천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혼란한 시기를 틈타 신종 전화금융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경찰이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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