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동 새마을지도자, 코로나-19 예방활동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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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새마을지도자, 코로나-19 예방활동에 구슬땀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3.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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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발 붙일 곳 없는 안심 자산동!

자산동 새마을협의회(심재수,권오현)에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자체방역 활동에 팔을 걷어 붙였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된 현재, 자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7일부터 매주 일요일 자산동 관내 식당, 버스승강장, 이·미용실 당구장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하여 관내 구석구석을 찾아 방역활동을 실시하는 중으로, 3.22()에도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등짐펌프 등의 방역물품을 이용하여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주민들의 방역 요청이 있는 곳에 찾아 코로나 방역활동을 전개하며 예방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심재수 자산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 종식되기 이전까지 방심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방역이 필요한 관내 곳곳을 적극적으로 찾아 ‘코로나 확진자가 없는 안심 자산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자산동 새마을 방역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하여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고통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나라사랑, 지역사랑이 쌓이고 쌓이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할 있다”라며,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해주고 계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 자산동새마을부녀회(회장 권오현)에서 자산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 공무원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노고를 격려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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