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원봉사단체, 수제 면 마스크 제작에 구슬땀을 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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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원봉사단체, 수제 면 마스크 제작에 구슬땀을 흘리다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4.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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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윤남선)에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일회용 마스크 수요량 급증으로 전국적인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지난 달 16일부터 김천관내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제 면 마스크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수제 면 마스크 제작은 김천관내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1150장 이상씩 일일이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있어 시민들의 호응과 칭송이 대단하다.

김천시 자원봉사자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구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재사용이 가능한 면 마스크를 만들어 시민들이 마스크 부족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면 마스크 제작 현장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부인 박경자 여사를 비롯한 전계숙 시의원 등 여성회원 30여명이 번갈아 가며 참여하여 마스크 수급이 안정 될 때까지 제작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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