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첫 모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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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첫 모내기 시작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5.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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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풍년농가 기원

김천시(시장 김충섭) 지난 7, 감천면 금송리 백창목(56)씨의 13,200㎡의 논에서 모내기를 실시하였다. 

품종은 조생종 ‘조평’과 ‘운광’으로, ‘조평’은 줄무늬잎마름병 병충해에 강하고, ‘운광’은 밥맛이 좋은 품종으로 품종 모두 추석 수확용으로 적합하여, 추석 햅쌀용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김천시 재배면적은 4,155ha(1모작 3,824, 2모작 331) 1모작은 내달 초까지 모내기를 완료할 예정이며, 모내기를 실시할 경우, 3.3㎡당 70~80, 포기당 본수는 3~4본으로 포기수를 조정하고 질소비료를 많이 주면 단백질 함량이 많아져 밥맛이 떨어지므로 10a 9kg 기준으로 필지별 맞춤형비료를 시비처방기준에 따라 살포해야 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소비 확대를 위해 고품질의 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판로확보에 노력하겠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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