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무더위 그늘막 조기 운영
상태바
김천시, 무더위 그늘막 조기 운영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5.13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른 더위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그늘막을 펼치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5 11일부터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있는 그늘막을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이용객이 많은 횡단보도에 그늘막 쉼터를 설치하기 시작하, 현재 원도심 혁신도시 등에 6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시내 주요 지점에 5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매년 증가하고 있는 폭염일수와 고온에 대비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는 강변공원, 조각공원, 안산공원 3개소에 쿨링포그를 설치, 6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살수차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매년 이상기후가 심화되고 올해도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시는 그늘막운영으로 보행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그늘을 제공할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그늘막 안은  외부온도보다 3~4℃가량 낮아서 보행 신호 대기 쉼터 역할을 있어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있도록 지원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