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전터널개량, 황금지하차도개설공사‘청신호’
상태바
복전터널개량, 황금지하차도개설공사‘청신호’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5.14 14: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항면 복전터널개량공사와 황금동 한신아파트  경부선 철도 황금지하차도개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공사는 김천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충청본부) 협약을 체결하여 진행 중이며 2021 상반기에 준공될 대항면 복전터널은 1905 경부선철도 개통 당시 설치되어 115년간 김천시내와 직지사 권역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해온 터널로 이번 공사를 통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개량되며, 황금시장과 중앙시장을 연결하는 경부선 황금동 지하차도는 2021 하반기 준공예정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김천시민 모두의 오랜 숙원이었던 복전터널공사와 황금지하차도개설공사가 완료되면 그동안 불편했던 통행이 해소되어 김천시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