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드론을 활용한 축구장 잔디 항공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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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론을 활용한 축구장 잔디 항공방제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5.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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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김천 종합운동장 드론항공방제 활용

 김천시(시장 김충섭) 지난 5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천연잔디 축구장에서 여름철 최적의 천연잔디 생육환경과 그라운드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시는 천연잔디 축구장인 김천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 면적 8000㎡의 이외 조경지 등에 2~3주의 간격으로 2회에 걸쳐 방제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방제는 액상 수화제인 천연잔디전용 친환경약제를 물에 희석해 드론으로 저고도 살포하는 방식으로, 천연잔디의 0.5m 이내 고도에서 정밀 살포할 있어 기존 대형 견인식 방제기 살포시 바람에 의한 약제날림현상 문제를 보안하고 천연잔디 지면훼손을 최소화여 빠른속도로 방제가 가능했다.  

 시는 축구장과 같은 넓은 구역을 빠른 속도와 낮은 고도로 정밀 방제하는 기법을 통하여 공기 부유되는 약제를 최소화 할수 있기에 저농약, 저인력 예산절감과 함께 친환경약제를 활용하여 방제 방식의 전환점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김충섭 시장은“이번 축구장 드론항공방제는 새롭게 시행하는 방식으로 천연잔디생육을 건강하게 보존하고 나아가 전국단위축구대회, 육상대회 선수들이 최상에 컨디션으로 있는 그라운드환경 유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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