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청정 산골에 불법 폐기물 무단 야적 환경오염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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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청정 산골에 불법 폐기물 무단 야적 환경오염 심각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5.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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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 예지리 465-1 주변 야산에 불법 폐기물이 수개월째 야적된 채로 방치되어 있어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예지리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이 일대 태양광 공사를 시행한 업체에서 기존에 있던 비닐하우스를 철거하면서 나온 폐기물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목재 폐기물을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고, 주변 야산에 무단으로 방치하고 가버렸는데 폐기물이 청정산골에 너저분하게 널려 있어 미관에도 좋지 않고, 환경오염이 염려되어 공사관계자에게 수차례 건의를 하여 치워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김천시 관계부서에서는 폐기물 혐오감에 싸여 있는 주민들을 위해 조속한 조치를 취해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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