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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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에 구슬땀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5.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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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봉산」함께 만들어요 !!

김천시 봉산면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20 태화리 창촌마을에 사는 이모씨댁을 방문하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시했다.  

한창 포도 순따기, 알속기 등으로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겨우내 난방 부족으로 곳곳에 곰팡이 있고, 눅눅해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회원 모두 두팔을 걷어 붙였다. 

이모씨는  형편이 어려워 집수리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는데 새마을협의회에서 나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셔서 생활에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 표했다. 

이남수 회장은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기쁨을 있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며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여 Happy together 봉산면“을 만드는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 . 말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항상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관내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좋은 많이 주시길 당부하며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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