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장애인 주택에 편의시설 설치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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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장애인 주택에 편의시설 설치사업 추진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6.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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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시장 김충섭)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2020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이번 달에 실시할 계획이다.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이 김천시 관내 장애인 주택 5개소에 1,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택 불편한 시설을 제거하고 편리한 시설로 교체하여 장애인이 편리하게 생활할 있도록 주택을 수선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5월에는 사업을 신청한 주택을 방문하여 개선이 필요한 시설을 장애인과 직접 상담하여 개별주택에 맞게 현관에 경사로 설치, 주방에 좌식 싱크대 설치, 욕실에 안전손잡이와 상하 이동이 가능한 샤워기 설치, 문틀 단차 제거, 조명시설 개선 등으로 장애인이 주택에서 보다 편리한 생활을  있도록 현장조사를 마쳤으며, 이번 6월안에 사업을 모두 마무리 계획이다. 

 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있고 행복한 사회로 가는 좋은 사업으로, 김천시에서는 내년에도 장애인 주택 5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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