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지구 배수개선사업 최종 선정 국비99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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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지구 배수개선사업 최종 선정 국비99억 확보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6.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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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침수지역 배수펌프장 설치사업으로 인근농지 80ha 수혜

 김천시는 봉산면 신리, 예지리 다수동 일원에 태풍 집중호우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고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용 배수펌프장을 설치해 것을 수차례에 걸쳐 방문 건의한 결과 금년 6 배수개선 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99억원을 연차적으로 지원받게 되었다. 

  봉산면 다수동 일원은 강우시마다 내수배제가 지연되어 잦은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주민들의 영농 재산상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었으나, 수펌프장 치기준 면적(단일구역 수혜면적 50㏊이상)미달로 지금까지 배수개선사 시행하지 하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금번 농림축산식품부 배수펌프장 설치기준이 단일수계 수혜면적 50㏊이상으로 완화 시행함에 따라 봉산면 신리, 예지리와 다수동 일원까지 포함하여 수혜면적 80㏊에 배수장 2개소, 배수문 2개소, 배수로 2조를 정비하는 배수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1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 건의한  2 현장가를 거쳐 금년 6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99원의 전액 국비를 차적으로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는 현재 배수개선사업으로 추진 중인 2개사업장 금송지구(96, 124억원) 호동지구(60, 52억원)사업과 더불어 봉산지구(80, 99억원)까지 신규지구 확정 시행하게 되어 전국 지자 유일하게 3 구에 수혜면적 236, 업비 275억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침수피해로부터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천시(시장 김충섭) 「농림축산식품부에서 9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상습침수지역내 배수펌프장을 조속히 설치하여 안전한 영농환경( 수작물)개선을 통해 농업경쟁력 확보 주민소득증대 크게 기여할 것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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