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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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6.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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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빈집 정비 및 농촌주택개량사업 시행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농촌에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빈집과 노후화 주택을 정비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농촌빈집정비사업”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지역의 인구감소로 인한 빈집과 폐가 등이 늘어남에 따라 미관저해뿐만 아니라 우범화 우려 붕괴 위험 등으로 2 피해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에 빈집정비를 통해서 정주여건의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80개소의 빈집을 선정하여 세대 철거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이차보전 사업으로써 노후 주택의 개량 신축을 통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신규마을조성사업 대상자들은 신청 조건을 완화하여 귀농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102개소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대상자들은 고정금리 2%, 취득세 감면(280만원), 지적측량 수수료 건축설계비용 3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있다. 

 김천시에서는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농촌빈집정비사업과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많은 혜택을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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