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신음공원」실시계획인가로 조성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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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음공원」실시계획인가로 조성사업 박차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6.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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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시장 김충섭) 대신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단계적으로 연계하고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신음공원의 실시계획인가를 6 18 고시했다. 

 신음공원은 신음동 41-1번지 일원의 604,231 면적으로, 2019년부터 보상비를 확보해 협의보상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함에 따라 일몰제의 부담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협의 토지의 수용을 공식화 하는 실제 사업추진에 필요한 동력을 확보했다. 

 신음공원은 야구장, 다목적구장, 잔디무대광장, 어린이놀이터, 숲속체험마당, 순환산책로, 시민정원 각종 시설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여가공간이자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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