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20년도 공중위생서비스수준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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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년도 공중위생서비스수준평가 실시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20.06.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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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위생서비스 개선 기대

 김천시(시장 김충섭) 22일부터 9월초까지 지역 228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주준 향상을 위한 2020년도 공중위생서비스수준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수준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 주기로 실시하며 짝수년도인 올해는 숙박업소, 목욕업소, 세탁업소가 대상이되며, 관계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업종별 항목에 따라 위생서비스수준을 평가한다. 

  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3 영역으로 나뉘어 31~43개의 세부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가 결과는 100 만점으로 환산되고 90 이상 녹색등급(최우수), 80 이상 90 미만 황색등급(우수), 80 미만은 백색등급(일반) 부여한다. 

  특히 녹색등급 가운데 상위 10% 범위 내의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표지판 위생용품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평가항목의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거나 최근 2년이내(18.1.1.~ 19.12.31.)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녹색등급을 부여받을 없게 된다.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상태를 개선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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