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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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 김천시민뉴스
  • 승인 2019.09.0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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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다문화가정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양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태숙)·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강준규, 방금주)92일부터 2일간 관내에 소재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대상가구는 주택 지붕이 노후되어 비가 새 집안 벽지마다 곰팡이가 심해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참여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재료비 지원으로 지붕공사, 집안팎 청소 등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송태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공간이 마련되어 마음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이웃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강준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붕공사 작업이 쉬운 일은 아니였지만 대상가구의 환한 미소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봉사로 뜻깊은 주거환경개선 활동이 펼쳐졌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참여·배려하는 시민의식 개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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